Grown on the farm, proven in the lab
클린 스킨 케어 브랜드, FARMACY
뉴욕 북부 농장에서 시작된
싱그러운 그린 뷰티
뉴욕 북부의 자연 속에서 깨끗한 공기와
싱그러운 향기를 맡으며,
도심에서 쌓인 스트레스와
먼지를 털어내던 한 도시 농부는
씨앗에서 새싹으로, 새싹에서 꽃과 열매로,
오직 자연과 농부의 정성으로 자라나는 식물의
강인한 생명력을 보았습니다.
농부는 자신이 직접 만들어 낸
이 순수한 자연의 힘을 이용하여
도심 속 공해에 지친 사람들에게
건강한 아름다움을 전하고자
진짜 그린 뷰티, 파머시를 만들었습니다.
건강한 농장에서
좋은 원료가 탄생함을 믿습니다.
따뜻한 농부의 손길, 자연을 향한
믿음과 사랑으로 신선하고 깨끗한 원료가
자라는 농장을 직접 탐방합니다.
피부에 직접 닿는 원료이기에, 그들이 자라는 토양, 물, 공기,
그리고 모든 환경을 꼼꼼하게 살핍니다.
그렇게 얻어진 순수한 자연의 에너지가
파머시의 모든 제품에 담깁니다.
보다 자연스럽게! 건강하게!
순수한 자연은 우리에게
이로운 효능을 선사하지만,
100%의 자연 그대로의 순수함이때로는
위험을 품고 있기도 합니다.
살짝 스치기만 해도 피부가
붉게 올라오는 식물이 있기도 하고,
때로는 식물의 성질을 잘 이용하여
무엇보다도 피부에 좋은 성분이 되기도 합니다.
파머시는 과학을 통해 보다 건강하게
원료의 특성을 파악하고 자연의 성질을 잘 활용하여
피부의 우수한 뷰티 밸런스를 찾아냅니다.
더 나은 미래를 만드는 책임
파라벤, 황산염, SLS·SLES, 프탈레이트,
미네랄 오일, 포름알데히드 등
유해 성분을 배제하는 것은 기본이라 생각합니다.
제품에 어떤 성분을 담고, 어떤 것은 담지 않을지 뿐 아니라
지구를 돌보며 서로를 아끼고,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가는
책임을 실천하며, 동물 실험 반대, 식량 안보 활동,
재활용이 불가능한 용기를 사용하지 않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변화의 씨앗을 심고 있습니다.
@farmacy.kr